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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공감 한 마디

842호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박보검 배우가 태국 방콕에서 한국의 매력을 전하는 기사를 보며 문득 깨달았습니다. 그가 말한 ‘한강의 노을’과 ‘골목길의 정취’가 사실은 제가 매일 걷던 일상이었다는 걸요. 외국인에게 설렘을 주는 그 풍경을 저는 너무 당연하게 여겼나 봅니다. 매호 좋은 소식을 전해주는 <K-공감> 덕분에 이번 설 연휴도 풍성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 호도 기대할게요!

김경남 서울 강서구

841호

‘한국 시장 여전히 저평가, 세계 최고 투자처 만들겠다’. 이번 정부 들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주식시장의 급성장입니다. 반도체와 AI, 자동차, 이차전지 산업을 중심으로 향후에도 추가 상승 여력이 크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시장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과도한 규제 역시 과감히 정비하거나 완화해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의 투자처가 되길 기대합니다.

우정렬 부산 중구

공감 한 장

이공석

연일 계속된 추위 속에 얼어붙은 저수지 위로 눈이 내려 순백의 도화지가 펼쳐졌습니다. 어릴 적 얼어붙은 개울에서 썰매를 타던 기억이 떠올랐어요. 겨울이면 사람들의 놀이터가 되던 곳이 이제는 철새 쉼터로 바뀌었네요.

이공석 서울 서초구

<K-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한 마디’와 ‘공감 한 장’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3월 4일까지 이메일(gonggam@chosun.com)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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