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공감 한 마디

AI 챗봇이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까지 하는 ‘AI 비서’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는 점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이메일 전송, 일정 관리, 가격 협상까지 대신 수행한다는 부분에서 기술 발전의 속도를 실감합니다. 다만 편리함이 커지는 만큼 보안과 책임 문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전 관련 제도적 논의가 함께 이루어질 때 AI 비서가 진정한 ‘동반자’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기현 대구 동구

‘탄소중립 시대 기후기술 산업을 키워라! 범국가 프로젝트 떴다’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상기후가 피부로 느껴지는 요즘 ‘넷제로 챌린지X’ 같은 프로젝트가 생겨서 정말 든든하네요. 우리 기술로 온실가스도 줄이고 기후산업도 세계적으로 쑥쑥 커나갔으면 좋겠어요. 깨끗한 미래를 만드는 우리 기업들의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지켜볼게요!
이정훈 경기 고양시
공감 한 장

충북 청주고인쇄박물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현존하는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본인 ‘직지’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자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직지의 제작과정을 보며 선조들의 노력과 지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림자로 쓰인 직지를 보고 있으니 숭고함마저 느껴졌어요.
정현주 전북 전주시
<K-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한 마디’와 ‘공감 한 장’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3월 18일까지 이메일(gonggam@chosun.com)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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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