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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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화 사회로 이어질 미래엔 노인 일자리 문제도 심각하다. 경제적 여유와 상관없이 30년 이상 긴 노후를 반복되는 놀이로만 소일하긴 힘들다. 일을 통해 보람을 느껴야 사는 맛이 난다. 일을 해야 외롭지 않고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실버세대의 일자리 현장엔 그래서 늘 웃음꽃이 만발한다. 10월 17일 서울 상계주공14단지 경로당에서 CJ 대한통운 실버택배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택배 물건이 도착하자 물건을 정리하고 있다. 평생 해본 일 중 가장 값진 노동이다.
이상문 | 위클리 공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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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