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 7월 말부터 연일 발 디딜 틈이 없다. 휴가철 한복판 무더위에 전국의 바다와 계곡이 인파로 가득 찼다. 평년 여름보다 폭염주의보도 잦은 편이다. 이런 폭서기엔 피서도 피서지만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할 때. 바야흐로 여름나기의 절정이다. 이 더위 잘 이겨내면 곧 가을. 8월 7일은 절기상 가을에 들어선다는 입추(立秋)다. 어김없이 돌아올 그 계절을, 우리는 또 어떤 모습으로 만날까.
이상문 | 위클리 공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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