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무궁화를 감상하는 학생들

광복절을 열흘 앞둔 8월 5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만석공원에서 열린 ‘제27회 나라꽃 무궁화 수원축제’에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중학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무궁화가 나라꽃이 된 것은, 날마다 새로운 꽃이 피어 신선한 모습을 자랑하며 추위에도 비교적 강한 편인이 꽃의 특성이 주목을 받아서일 테다. 중국·인도가 원산지로 알려졌지만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여러 곳에서도 잘 자란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 꽃을 예찬하고 사랑하는 이 넘쳤으니, 나라꽃 하나로도 어깨가 펴진다. 무궁화~ 무궁화~ 우리나라 꽃~ 삼천리 강산에 우리나라 꽃~.

 

이상문 | 위클리 공감 기자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