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일본과 에콰도르에서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지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4월 20일 광주 북구 중흥동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지진 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1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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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