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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丁酉)년 새해 국토 수호 최전선, 이상 없다!

군장병들

ⓒ국방일보

안보 없이 자유민주주의가 없다는 걸 우리는 압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 덕분으로 2017년 새해 대한민국에는 희망이 가득합니다. 서해 방위를 맡고 있는 해병대 연평부대 장병들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변함없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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