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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

 

절기상 입춘(立春)을 사흘 앞둔 2월 1일 오후 경기 이천시 안평리 비닐하우스 논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하고 있다. 호법농협은 추운 날씨 속에 모내기가 가능한 이유로 안평리 광역쓰레기소각장에서 발생하는 폐열로 논물의 온도를 20도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사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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