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스마트 자선냄비에 밀려드는 온정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합시다.” 딸랑딸랑 종소리와 함께 서울 명동에 설치된 자선냄비 옆 구세군의 따뜻한 목소리가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퍼져나갑니다. 올해는 현금 기부는 물론 젊은 세대의 쉽고 재미있는 기부를 이끌어내기 위해 ‘스마트 자선냄비’도 설치됐습니다. 이번 겨울에도 사랑이 펄펄 끓어오르길 기대해봅니다.
사진 · 김형우 기자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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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