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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발대식에서

6월 27일 서울 중구 정동극장에서 열린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발대식에서 청년 문화예술인 88개 팀 150여 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춘마이크 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에 청년 문화예술인에게 공연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6월 ‘문화가 있는 날’인 29일에는 전국15곳에서 42개팀이 대중음악과 클래식, 현대무용, 미술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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