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국내 단일 단체 관광객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6000여 명의 관광객을 한국으로 보낸 중국 아오란 그룹 임직원들이 3월 28일 오후 인천 월미도문화의거리에서 ‘치맥 파티’를 즐기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인 관광객 4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치킨 3000마리, 500ml 캔맥주 4500여 개가 준비됐다.
사진 · 뉴스1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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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