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리우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7월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본진은 정몽규 선수단장을 비롯한 본부임원 23명과 체조, 펜싱, 역도, 핸드볼, 복싱, 사격, 조정, 수영 종목 63명 등 선수단 86명 외 코리아하우스 운영단, 각 종목별 협회 관계자, 기자단 등 총 159명으로 구성됐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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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