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2월 10일 서울 삼육대학교 학위 수여식. 학생들이 학사모를 허공에 날리며 졸업을 자축하고 있다.
학사모와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가운은 학문의 자유, 대학의 자유를 상징한다. 새로운 미래를 향해 떠나는 청년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캠퍼스 밖 험난한 세파에도 당당하고 자유롭기를. 젊음, 그대는 자유다.
이상문 | 위클리 공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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