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황교안 국무총리와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및 정몽규 선수단장, 강영중·김정행 대한체육회장, 국가대표 선수단이 7월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6 리우하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10개, 종합순위 10위가 목표다.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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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