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탈북자 부부 새 출발
6월 30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북한이탈주민 100쌍 합동결혼식’에 참석한 신랑·신부들이 단체로 입장하고 있다. 광복 70주년을 맞아 민주평통 송파구협의회가 주관하고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와 재단법인 행복세상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경제적 사정 때문에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탈북자 부부 90쌍이 참여해 한국 사회에서의 행복한 새 출발을 다짐했다.
사진 · 지호영 (기자) 20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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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