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일어나기를 바란다는 뜻이다.
2015년 입춘(2월 4일)을 맞아 국립민속박물관은 박물관 내 전통한옥 오촌댁 대청마루에서
입춘첩(立春帖)을 쓰고 대문에 붙이는 시연행사를 가졌다.
봄이 시작되는 입춘에는 한 해의 희망과 풍년을 기원하는 여러 세시풍속이 전해져오고 있다.
사진 · 박해윤 기자 20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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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