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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문을 연 서울 문래동 목화마을마당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목화마을마당 물놀이장은 워터터널, 코끼리물총, 야자수버킷 등 각종 물놀이 시설을 설치해 아이들이 신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곳 물놀이장은 두 달간 운영된다.


사진 · 김형우 기자 201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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