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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기면 한 농가의 가뭄으로 타들어가는 논에 강화소방서 소방차가 물을 뿌리고 있다. 정부는 ‘가뭄 피해 최소화와 극복을 위해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박해윤 (기자) 201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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