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6월 16일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기면 한 농가의 가뭄으로 타들어가는 논에 강화소방서 소방차가 물을 뿌리고 있다. 정부는 ‘가뭄 피해 최소화와 극복을 위해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박해윤 (기자) 2015.6.22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