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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을 향한 열정… “얼음도 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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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의 밤잠을 앗아가는 소치동계올림픽이 10일째를 맞았다. 기대를 모은 선수들이 금메달의 꿈을 이루지 못해 안타까웠던 순간도 있고, 세계가 놀랄 만한 뛰어난 성적으로 신기록을 경신한 선수도 있다. 늦겨울 전 국민의 눈과 귀가 텔레비전에 쏠려 있다. 러시아의 작은 도시 소치에서 들려오는 낭보에 국민들은 즐겁기만 하다. 한국 선수팀은 이번 소치동계올림픽에 사상 최대 규모인 71명이 참가했다. 이번 소치동계올림픽에도 늘 향상된 실력을 보였던 우리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 이상화 선수의 스피드스케이팅 500미터 올림픽 2연패를 시작으로 한국 선수들의 선전이 기대된다. 눈과 얼음은 차디 차지만 그 위에서 펼치는 우리 선수들의 열정은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

글·김상호 기자 / 사진·연합 20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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