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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주렁주렁

계절은 소리 없이 찾아온다더니 어느덧 가을이다. 아침저녁으로 스치는 서늘한 바람과 한낮의 따가운 햇볕에 오곡백과가 토실토실 영글어간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으로 나들이 나온 모자가 주렁주렁 달린 수세미 터널 아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 조영철 기자 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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