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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도가 넘는 강추위 속에서도 겨울 스포츠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스키ㆍ보드족은 겨울을 맞아 신바람을 내고 있으며, 아이스링크에는 스케이트를 타려는 이들로 넘쳐난다. 대중적인 겨울스포츠로 자리 잡은 스키와 보드는 경기도(곤지암리조트, 양지파인리조트, 지산리조트), 강원도(하이원리조트, 용평리조트, 보광피닉스파크) 등에서 즐길 수 있고, 스케이트는 서울 시내에서도 만끽할 수 있다.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 월드컵공원 스케이트장, 올림픽공원 스케이트장, 태릉 국제스케이트장 등이 있기 때문이다. 스키, 보드, 스케이트보다 더욱 짜릿함을 선사하는 빙벽타기는 특히 겨울철에만 즐길 수 있는 야외활동이다. 한국등산학교에서는 동계반을 통해 ‘빙벽 등반’을 가르쳐준다. 강태공의 진수를 맛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얼음낚시를 권한다. 주로 붕어, 잉어, 빙어가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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