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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문화유산 사진 공모전

우리는 가까이 있는 것의 소중함을 모르고 지낼 때가 많다. 늘 곁에 있기 때문에 오히려 그 가치를 알지 못하는 것이다. 화재로 소실돼 복원 작업 중인 남대문만 해도 그렇다. 국보1호 남대문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을 때가 바로 안타깝게도 사라지고 나서였다.
문화재청은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늘리기 위해 지난 4월 28일부터 6월 19일까지 ‘2008년 문화유산 사진 및 답사기 공모전’을 진행했다.
7월 3일 발표된 수상작 중 몇 점을 지면을 통해 공개한다. 빛을 발하는 것은 다이아몬드만이 아니다. 여기 조상들의 뜨거운 혼을 담은 진정한 보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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