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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_IMAGE]1,original,right[/SET_IMAGE]주한 외교관 76명이 지난 6월 12일 남북 교류협력의 상징인 개성공단을 방문했다. 버시바우 주한 미 대사를 비롯해 주한 외교단장인 알프레도 운고 엘살바도르 대사, 미하엘 가이어 독일대사 등은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입북 수속을 밟은 뒤 개성공단에 도착했다. 버시바우 미 대사는 “우리는 남북 간 교류협력 증대를 오랫동안 지지해왔으며, 남북 간 장애물을 무너뜨리는 일이 진전돼 가는 것을 보기 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은 버시바우 대사가 북측 여성 안내원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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