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공칼럼

 

김주대 글·그림

기해년
오늘의 나는 어제 내 행동의 결과이니
나는 내 행동의 상속자이다.
지극한 마음으로 임하면
그 결과로 구하는 바를 반드시 얻게 된다.
나도 국가도 세계도 그러하여
복은 받는 것이 아니라 지금 짓는 것.

김주대김주대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창작과비평>을 통해 시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그리움의 넓이> <사랑을 기억하는 방식>, 시화집 <그리움은 언제나 광속> <시인의 붓> 등이 있다. 시가 문자화된 노래라면 그림은 시의 시각적 확장이라 생각하며, 시를 그림으로 그리는 일을 주로 하고 있다. 페이스북 ‘김주대’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