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행하는 대한민국 대표 정책정보지 <위클리 공감>이 12월 13일 ‘2018 웹어워드 코리아’ 공공서비스분야 대상을 받았다.
<위클리 공감>은 최신 정책 동향, 사회 이슈, 문화 트렌드 등 국정과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우리나라 대표 정책 매거진이다. 매주 발행되는 잡지의 다양한 콘텐츠를 <위클리 공감> 누리집에서 볼 수 있다. 웹 구독자는 물론 모바일 구독자에게 친근하고 편리하게 제공하며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위클리 공감>은 9월 15일 사용자 중심으로 누리집을 개편했다. 기존 7개의 대 메뉴를 3개로 축소하고 2단계로 구성해 카테고리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사용자 중심의 UI를 만들면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부의 대표 정보서비스라는 정체성도 유지했다.
한국인터넷전문협회가 주최한 웹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웹 시상행사다. 각 분야 전문가 3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심사를 맡아 1년간 혁신적인 성과를 낸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선정한다. 평가위원단은 비주얼디자인, 기술, 콘텐츠, 마케팅 등 6개 부문 18개 지표로 평가한다. 올해 웹어워드 코리아에는 쇼핑몰, 금융 등 14개 부문에 걸쳐 총 530개 사이트가 참가했다.
<위클리 공감>은 웹 어워드 평가에서 545점을 받아 분야 내 1위로 선정됐다. 비주얼 디자인 81.61점, UI디자인 82.75점, 기술 73점, 콘텐츠 79.69점, 서비스 73.33점, 마케팅 71.16점을 받았다.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항목은 UI디자인이다. 평가위원 dl**swls01은 “사용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한 것이 느껴진다”며 “메뉴 구성이 매우 단순해 사용자가 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평가했다. 평가위원 mi**0810은 “메인 페이지와 콘텐츠 페이지에 강약조절이 적절하다”며 “메인 쇼케이스를 배치해 사용자 위치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쉽게 알 수 있다”고 전했다.

장가현 위클리 공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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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