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일자리와 민생복지 국민 최대 관심사” 3주간 7만 5천여 제안… 소관기관 검토 거친 148건 정책 반영
새 정부의 인수위원회는 국민이다. 온·오프라인, 우편, 콜센터 등을 활용해 광화문 1번가에 정책을 제안한 국민 모두가 국민인수위원이 됐다. 최초의 국민 정책 제안 공간에 최대 규모의 인수위원이 참여한 셈이다. 6월 19일까지 접수된 총 7만 5701건의 제안은 12개 분야로 분류돼 소관기관의 1차 검토를 마쳤다. 중복된 의견을 취합하고 인재 추천, 불공정 사례 등을 제외한 주요 제안은 617건, 정책에 반영할 제안은 148건으로 나타났다. 7월 12일까지 50일간 접수된 국민 제안은 50일의 검토기간을 거친다. 문재인 대통령은 광화문 1번가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8월 말 국민과 함께 소통하는 ‘타운홀미팅’을 진행한다.

선수현 | 위클리 공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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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