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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결합한 창조경제를 일으켜 세상에서 유일한 새로운 상품, 서비스, 기업을 만들어내야만 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 박근혜 대통령,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에서(2016. 3. 22)

저성장, 청년 실업 등 우리 경제가 당면한 문제들을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새로운 경제 발전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한 패러다임으로 '창조경제'를 제시한 박근혜정부는 창조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구축했다.

창업 허브 역할과 중소기업 혁신 지원의 구심 역할을 하고 있는 창조경제혁신센터는 특히 정부와 지자체, 대기업이 연계해 창업·중소기업을 육성하는 우리만의 독특한 시스템 운영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부분이 출범 1년을 갓 넘긴 걸음마 단계지만 910개 기업이 입주해 꿈을 키우고 있으며, 1707억여 원의 투자 유치, 150억 원 수출, 668억 원 매출, 682명 신규 채용 등 알찬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일러스트 

· 최호열 (위클리 공감 기자)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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