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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3.0’ 달인이 간다

"정부3.0은 정부의 운영방식을 국가 중심에서 국민 중심으로 바꾸는 전면적인 패러다임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 박근혜 대통령, 2013년 6월 19일 정부3.0 비전선포식 축사 중에서

 

박근혜정부에서 우문현답은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로 읽힌다. 국민의 삶 구석구석을 살피고 국민의 가려운 곳, 불편한 곳을 찾아 먼저 해답을 내놓는 정부3.0의 정신이야 말로 우문현답의 대표 사례다. 정부는 투명하고 유능한 정부, 서비스 정부를 지향하는 정부3.0 출범 4년 차를 맞아 지난 3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관련 업무에 헌신한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 40명을 ‘정부3.0 달인’으로 선발해 격려했다. 정부3.0의 성과와 정부3.0 달인들의 숨은 노력을 살펴본다.

 

· 최호열 (위클리 공감 기자) / 일러스트 · 전희성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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