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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정부업무보고 '내수·수출 균형의 경제 활성화'

1월 14일 '내수·수출의 균형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기획재정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등 7개 부처의 2016 정부업무보고가 열렸다.

 

내수

 

7개 부처는 내수와 수출을 활성화해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의지가 담긴 구체적인 계획을 보고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4대 개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서 우리 경제 체질을 바꾸고 그 성과를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구체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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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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