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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복지·서민금융 원스톱 서비스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부처 간 벽을 허물어 서비스의 질을 높여 국민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모범 사례입니다. 이를 지속 확산하고 내실 있는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십시오. 절박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위해 소임을 다하는 센터 직원들이 희망 사다리의 주역입니다."
- 박근혜 대통령, 천안고용복지플러스센터 현장방문에서(2015. 5. 22)

 

나무

ⓒshutterstock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각 기관별로 나뉘어 있던 취업, 복지, 서민금융 등에 관한 서비스를 국민들이 쉽고 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한곳에서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정부3.0 협업 모델이다. 2014년 1월 남양주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꾸준히 확충해 현재 50개소가 설치·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70곳, 내년 말까지 10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해외에서도 매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공공 서비스 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현황과 성과를 살펴보았다.

 

글· 최호열(위클리 공감 기자)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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