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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우선! 경제활력 우선!

 

내년 나라 살림 규모가 400조7000억 원으로 편성됐다. 올해보다 14조3000억 원 늘어난 액수다. 정부는 17조5000억 원을 일자리 예산으로 투입하는 등 청년고용 확대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력 제고, 저출산 극복, 민생안정 도모를 위해 중·장기 재정건전성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확장적으로 편성한 2017년 예산의 쓰임새를 조목조목 살펴보았다.

 

글· 최호열(위클리 공감 기자) 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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