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1월 13일 세종시 행정지원센터에서 기획재정부 등 6개 부처로부터 올해 첫 정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관계부처 장관들에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해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42
박근혜 대통령이 1월 12일 발표한 집권 3년차 신년 구상에서 ‘경제’를 42차례나 언급하며 글로벌 경제위기 속 경제 활성화를 통해 국가 재도약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 모두발언에서는 ‘국민’이라는 단어도 경제와 비슷하게 39차례 언급됐으며, ‘나라·국가’도 16차례 거론됐다. 특히 ‘성장’ 16차례, ‘개혁’ 13차례, ‘혁신’과 ‘규제’ 각 11차례, ‘미래’ 10차례 등으로 강력하고 끈질긴 구조개혁과 규제 혁파를 통해 경제의 혁신과 도약을 이루고 향후 30년의 성장 기반을 닦아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1500000
인구 2만5000여 명에 불과한 강원 화천군에 올해도 20여 일 동안 150만 명이 몰려들 것으로 보인다. 비결은 바로 산천어축제 덕분이다. 올해 축제 첫 주말인 1월 10일과 11일에만 벌써 30만 명이 찾아왔다. 얼음구멍 산천어 낚시는 물론 차가운 물속에서 맨손 산천어 잡기, 산천어 구이도 빼놓을 수 없다. 산천어축제는 2월 1일까지 이어진다.

91조 5000억
정부가 국가경제 활력 제고와 경제혁신,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올 상반기 중 91조5000억 원의 지방재정을 조기 집행한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집행목표치보다 8조9000억 원 늘어난 규모다. 올해 상반기 집행 목표는 광역단체의 경우 연간 재정의 58%, 기초·공기업은 55%이다. 행정자치부는 경기회복을 촉진하고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조기 집행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2800
우정사업본부에서 시작한 중고 휴대전화 매입에 하루 평균 2800개 이상의 중고 휴대전화가 들어오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4일 만에 매입 중고 휴대전화가 1만1000대를 넘어섰다”며 “생각보다 호응이 좋다”고 밝혔다. 우체국은 전국 221개 주요 지점에서 휴대전화를 매입한다. 스마트폰 매입 가격은 시장 거래가에 따라 매일 달라지지만, 폴더폰은 1대당 15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와 시행법령 미니 홈페이지(www.moleg.go.kr/monthlylaw)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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