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1

 

2“국민 섬기는 정부의 노력 계속 소개하길”

<위클리 공감>은 정책정보지입니다. 나라에서 만드는 잡지라고 하면 대부분 정책 이야기로 가득 찬 딱딱한 책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위클리 공감>은 다릅니다. 대한민국 곳곳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우리 국민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서로 돌보는 우리 이웃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착하고 성실한 우리 국민을 위해 이 나라의 공직자들은 몸과 마음을 다해 노력해왔습니다.

이번에 200호를 맞은 <위클리 공감>에 앞으로도 낮은 마음으로 국민을 섬기는 정부의 모습과 노력이 계속 소개되기를 바랍니다.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

 

“표지인물로 제가 나와 신기했어요”

<위클리 공감> 200호, 진심으로 축하해요!

2011년 6월 <위클리 공감> 113호에 제가 표지인물로 나왔어요.

스포츠 전문지가 아니라 정부 정책을 알리는 잡지의 표지에 나와 의아하면서도 기분이 무척 좋았답니다. 운동선수가 아니라 한 명의 국민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덕분에 2012년 런던올림픽 출전 전, 국가대표로서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됐어요.

이제 러시아에 가서 훈련에 매진할 계획인데, <위클리 공감>도 더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를 전하는 데 매진해 주세요.

파이팅!

손연재 체조선수

 

“국민과 정부 거리 좁히는 데 한몫 기대”

<위클리 공감> 200호 발행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더 큰 발전을 이루기를 바랍니다. 정부에서 발행한다고 하면 우선 일방통행식 홍보라는 인상을 갖게 됩니다.

그런데 시대가 바뀌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시민사회와 함께 만들어가고 참여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고서는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위클리 공감>은 앞으로 이런 선입견을 깨고 국민의 ‘공감’을 얻는 매체가 되기 바랍니다.

교수생활 삼십여 년에 정부와 국회에서 일하다 다시 민간으로 돌아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니 관(官)이 얼마나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인지 실감하게 됩니다.

이런 거리감을 좁히는 데도 <위클리 공감>이 한몫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공감 200호 발행을 축하합니다.

김명자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장

 

“많은 이 공감 살려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기를”

우리나라의 대표적 정책정보지 <위클리 공감>이 지령 200호를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세계화의 물결 속에서 각국의 독특한 문화는 그 나라의 가치를 온전히 지켜낼 수 있는 글로벌 시대의 국가경쟁력입니다. 우리나라는 5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문화강국입니다. 한글, 석굴암, 팔만대장경 등 세계 어디에 내 놓아도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클리 공감>이 이런 특성에 발맞춰 많은 사람의 공감을 살려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한 모습을 기원합니다.

김진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장

 

“우리나라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 있어”

다독하는 편입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속으로 상상합니다. ‘아, 저곳에서는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고요.

<위클리 공감>은 제가 즐겨 읽는 잡지입니다. 한국에서 발행되는 어떤 잡지에도 없는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잡지를 읽으며 우리나라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많이 배웠지요. 지난 33년간 전 세계 여러 나라 이야기를 만화로 그렸습니다. 유럽 앞선 나라의 문물을 소개하자는 취지였는데, 이제는 한국이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모습을 보며 감회가 새롭습니다. 200호를 맞은 <위클리 공감>,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멋진 모습 계속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원복 덕성여대 석좌교수

 

“10대 청소년이 읽기 쉬운 기사 더 늘어났으면”

<위클리 공감> 200호 발행을 축하합니다. 국정을 상세히 알려주는 정책정보지 <위클리 공감>이 앞으로 더 많은 국민에게 사랑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위클리 공감>이 앞으로 300호, 400호, 500호를 맞을 때까지 꾸준히 읽히는 매체로 남았으면 합니다. 또 저와 같은 10대 청소년들이 읽기 쉬운 기사도 늘어나 상식과 지식을 많이 쌓을 수 있으면 합니다.

<위클리 공감>에 도로명주소 사용을 홍보하는 광고가 자주 실리는 것으로 압니다.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만큼 <위클리 공감>을 읽는 많은 국민이 도로명주소를 더욱 많이 사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도로명주소 홍보대사 활동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클리 공감> 파이팅!

박지민 가수

 

“중소기업 현장 생생하게 전달하기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정책정보지인 <위클리 공감>의 200호 발간을 312만 중소기업인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올해는 국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 희망의 새 시대를 만들기 위해 출범한 박근혜정부가 5년의 임기를 시작하는 의미 있는 한 해입니다. 올바른 정부 정책홍보와 민심의 전달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클리 공감>이 그 중심에서 중소기업 현장의 모습과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해 공정한 경제환경을 조성하는 데 길잡이 역할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로 인해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건강한 매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위클리 공감>의 200호 발간을 축하합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