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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바탕으로 나라경제 '스매싱'

 

위클리 공감 283호

 

경제의 틀을 바꾸면 우리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박근혜정부 4대 국정기조의 첫번째인 ‘경제부흥’에 실리는 기대가 어느 때보다 큰 이유입니다. 정부는 경제부흥을 위해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 과학기술·ICT 융합 확산, 원칙이 바로 선 시장경제, 서민생활 안정 등의 분야에서 42개 과제를 집중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박근혜정부 출범 두 해째인 올해 창조경제는 기록적인 창업 붐을 이끌고 곳곳에서 아이디어와 신기술이 융합해 시장개척을 일궈내고 있습니다. 대·중소기업이 상생하고, 나라살림이 안정되며 서민들의 삶에 활력이 더해지는 희망의 새시대, 조금씩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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