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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기사 보면 세상 돌아가는 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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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기사 통해 세상 돌아가는 내용 이해”

군대에서 즐겨 읽던 <위클리 공감>이 어느덧 200호를 맞았네요. 군복무를 하며 우연히 접한 <위클리 공감>. 필요한 취업정보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기사를 읽다 보면 제 마음까지 푸근해지고는 했답니다. 정책기사를 통해 세상 돌아가는 내용도 이해하고, 누군가의 성공 이야기를 읽을 때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항상 다음 호를 기다렸지요.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기사로 <위클리 공감>이 제게 ‘상큼한 친구’가 됐으면 합니다.

오진우 (대학생·충북 청주시 흥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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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소통 창구 역할 다해주길”

그동안 <위클리 공감>에서 국민 눈높이에 맞춘 유익한 기사를 많이 보았습니다. 모든 국민이 알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독자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믿음을 기반으로 더욱 성장하는 <위클리 공감>이 되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대표 정책정보지로서 앞으로도 국민의 생활에 도움을 주는 정책을 많이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3월에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처럼, 모든 일이 차곡차곡 영글기를 기대합니다.

박경환 (회사원·서울 종로구 원남동)

 

“배경지식 없어도 정책 방향 보여 도움”

<위클리 공감>을 읽게 된 이유는 신문보다 친절한 기사 때문이었습니다. 정책 방향이 뭔지 잘 알 수 있어 더 꼼꼼히 챙겨보게 됩니다. <위클리 공감>이 앞으로도 친절한 잡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명원 (대학생·서울 강북구 수유동)

 

“독자의 마음 울리는 기사 기대”

<위클리 공감> 200회를 축하합니다. 많은 사람이 마음으로 느꼈지만 말이나 글로 표현하지 못했던 내용을 발굴해 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심금을 울리는 기사를 기대합니다.

김달래 (한의사·서울 송파구 잠실2동)

 

“매주 잡지 받아보는 즐거움 만끽”

<위클리 공감>이 어느덧 200호를 발간하게 되었군요. 매주 어떤 기사가 나올지 설레는 마음으로 <위클리 공감>을 기다리고는 합니다. 정책기사 외에도 국내외 화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위클리 공감>은 매주 잡지를 챙겨보는 즐거움을 알려주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보는 것이 익숙한 요즘, 다시금 활자의 세계를 열어준 <위클리 공감>이 고맙습니다. 실시간으로 뜨는 뉴스나 정보도 좋지만, 한 주간의 소식을 정리해주고 정책을 분석해주는 기사는 여러 모로 유익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국민행복을 지향하는 <위클리 공감>을 기대합니다.

채문영 (회사원·경기도 남양주시 가운동)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콘텐츠 이용”

광고 디자이너라는 직업상 다양한 잡지를 눈여겨봅니다. 그 중에서도 <위클리 공감>은 콘텐츠가 다양하고 온라인 홈페이지와 연계가 잘돼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무료로 배포하면서도 일반 잡지에 뒤지지 않는 콘텐츠 품질은 <위클리 공감>이 단순히 그냥 만드는 잡지가 아님을 깨닫게 합니다. 특히나 다양한 연령대의 눈높이에 맞춰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기사를 쓰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호기심으로 접한 <위클리 공감>이었지만, 이제는 모아두고 볼 만큼 애정이 가는 잡지입니다.

최혜영 (광고 디자이너·대구 중구 대봉동)

 

“서민금융에 대한 지속적 관심 부탁”

200번째 발행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어 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세요. 제가 <위클리 공감>과 연을 맺은 것은 지난해 12월 서민금융 수혜자로 비상경제대책회의에 참석하면서였어요. 정부의 서민금융 ‘바꿔드림론’ 혜택을 받으면서 복지와 민생금융 관련 기사에 더욱 관심이 생겼답니다. 앞으로도 <위클리 공감>에서 서민금융 관련 기사를 지속적으로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도서관에서 일하면서 많은 시민이 <위클리 공감>을 열람하는 것을 봅니다. 기사에서 늘 현장을 발로 뛰어다니는 기자님들의 노고가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유익한 기사 부탁합니다.

김희숙 (도서관 직원·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사회적 약자 위한 정책 관심 늘어”

자신의 생활과 직결된 내용이 아니라면 정부 정책에 관심을 갖고 꼼꼼히 살펴보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위클리 공감>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평소 관심을 갖지 않던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알게 돼 유익합니다. 나를 위한 정책을 찾기보다 국민 모두를 위하고 사회적 약자를 생각하는 정책이 무엇인지 고민해 봅니다.

국민 대다수를 위한 정책, 사회적 약자를 위해 정부가 해야 할 일 등을 곰곰이 생각해 보곤 합니다. <위클리 공감>도 고민에 고민을 더해가며 더 알찬 내용을 담기를 바랍니다. 201호부터 더욱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습니다. 200호 발간을 축하합니다.

현석 (회사원·서울 중구 남대문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주는 감동”

매주 배달되는 <위클리 공감>을 펼칠 때마다 ‘세상은 아직 살아있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으며 마음을 다잡곤 했습니다. 다른 이들의 이야기가 제게 열심히 살아갈 동기를 부여해 줍니다. 역경을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 진한 모성애를 느끼게 해 준 기사 등 200호에는 알찬 기사가 많았습니다.

200호 <위클리 공감>에서 만날 사람들의 이야기는 제게 또 다른 감동을 주겠지요. 2013년을 채울 감동 이야기들을 기대합니다. 좋은 소식 항상 감사합니다. 200호 발간을 축하합니다.

임민혁 (공중보건의사·충북 청주시 흥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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