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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기상상황이 불안하다. 예년에 비해 장마가 일찍 시작하고 오랫동안 이어질 전망이다. 장마는 전조일 뿐이다. 기상청은 올 여름철 기온이 평년(섭씨 23~26도)보다 높고 강수량도 평년(501~940밀리미터)보다 많을 거라고 예상한다. 대기가 불안정해 국지성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높다. 또한 2~3개 태풍이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해수면이 상승해 연안지역 침수와 하천 하류지역 홍수위가 상승할 수도 있다. 자연현상에 따른 각종 재난은 피할 수 없다. 하지만 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비로 피해를 줄일 수는 있다. 정부는 극한 기상 대비 국민안전 대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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