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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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부 가정이 생활고와 질병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평범한 서민 가정이었으나 병마와 실직으로 졸지에 ‘틈새 빈곤층’이 됐습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하는 우리 사회에 도리어 ‘미안하다’는 마지막 글을 남겼습니다. 벼랑 끝에 선 사람들에게 든든한 삶의 동아줄을 건네줄 수 있다면 더불어 사는 사회의 온기를 전해줄 수 있다면… <위클리 공감>이 그 소망을 담아 위기 가구에 도움이 될 긴급 복지제도를 꼼꼼히 살폈습니다. 어떤 경우라도 삶을 놓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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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