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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호

 

지방자치 시대가 부활해 20여년이 지났습니다. 각 지역에선 해마다 향토 축제가 열리고,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마을 도서관과 영화관이 전국 곳곳에 생기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 속에 정착돼 온 지방자치 시대가 또 한번의 발돋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는 지방 분권을 보다 확대하고, 자치 역량을 높이며, 주민 참여를 강화하는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이 주의 공감 마을공동체가 살아났어요
인터뷰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
‘향토자원 베스트’ 4선 이야기가 있는 향토보물들 ‘반짝반짝’
인터뷰 전효식 순천 남제동 주민자치위원회 고문


총론 “뿌리내린 지방자치, 튼실한 성장을”
지방자치박람회 팔도 향토자원·먹을거리 여기 있소!
‘주민이 행복한 지방자치’ 수기 “주민들 힘으로 오케스트라 창단”
기고 새로운 도약의 길에 선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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