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207

 

대한민국은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를 넘기고(2010년) 무역규모 1조 달러를 달성(2011년)했다. 하지만 국민의 삶의 질과 행복 수준은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 경제규모는 커진 반면 개인의 삶의 만족도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지난 시대 가난에서 벗어나 우선 먹고살아야 한다는 인식이 강했기 때문이다. 문화를 통해 국민을 행복하게 하자는 생각은 늘 뒷전으로 밀렸다. 그러나 이제 시대정신이 변했다. 문화를 국가발전의 부차적인 요소로 생각하던 시대는 지났다. 문화가 정치·경제 등과 함께 나라를 부흥시키는 핵심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문화를 풍성하게 하는 것 자체가 정부의 주요 국정목표가 됐다. 정부는 이를 ‘문화융성’이라고 요약한다.

 


문화융성 위해 정부가 할 일
왜 문화인가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인터뷰
주부의 인문학적 삶
예술과 경제의 만남, 국립국악원 연희난장
독립예술의 새 지평, 하우스콘서트
콘텐츠 유료화 선언한 만화가 허영만


살맛 나는 우리 동네, 충남 서천 ‘봄의 마을’
지역 문화예술 창작공간, 대전 소제동 철도관사촌
행복한 문화도시, 전주

IT기술과 문화콘텐츠 결합, 서커스컴퍼니
문화예술인 최소 생계보장 정책지원
김진규 한국콘텐츠진흥원 CT개발본부장 기고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