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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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를 넘기고(2010년) 무역규모 1조 달러를 달성(2011년)했다. 하지만 국민의 삶의 질과 행복 수준은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 경제규모는 커진 반면 개인의 삶의 만족도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지난 시대 가난에서 벗어나 우선 먹고살아야 한다는 인식이 강했기 때문이다. 문화를 통해 국민을 행복하게 하자는 생각은 늘 뒷전으로 밀렸다. 그러나 이제 시대정신이 변했다. 문화를 국가발전의 부차적인 요소로 생각하던 시대는 지났다. 문화가 정치·경제 등과 함께 나라를 부흥시키는 핵심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문화를 풍성하게 하는 것 자체가 정부의 주요 국정목표가 됐다. 정부는 이를 ‘문화융성’이라고 요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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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