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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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인구의 세계 최대 내수시장 중국이 활짝 열렸습니다. 대한민국 기회의 문도 활짝 열렸습니다. 2012년 5월 1차 협상 이후 30개월을 끌어온 한·중 FTA가 마침내 실질적으로 타결됐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미국과 유럽연합(EU)에 이어 중국까지 세계 3대 경제권과 모두 FTA를 맺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대중(對中) 수출은 1,458억 달러, 한화로 약 160조원이었습니다. 전체 수출액의 26.1퍼센트에 달합니다. 명실상부 우리의 최대 교역 상대국입니다. 한·중 FTA가 우리 경제에 일으킬 파급효과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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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공감 한·중 FTA는 수출에 큰 기회 |
총론 세계 3대 경제권과 ‘FTA 네트워크’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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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