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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라! 창조경제… 아이디어가 일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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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하기 1은 2라고 답하면 뭘 모르는 당신. 1 더하기 1은 귀요미라고 답하면 유행을 좀 아는 당신. 귀요미도 아닌 다른 답을 찾는다면? 뭘 좀 아는 당신. 뭘 좀 아는 미국의 한 대학생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만든 인터넷 친구맺기가 2013년 현재 9억명 이상이 가입한 세계 최대 인터넷 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으로 성장했다. 흔한 인맥도 정보통신기술(ICT)과 만나니 창의적 사업으로 탄생한다. 창조경제란 바로 이런 것이다. 누구라도 아이디어를 내놓고, 아이디어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기 과 융합해 창의적 자산으로 구현되는 것, 현실이 된 창의적 자산이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상생과 협력의 경제성장을 이뤄가는 그것이 박근혜정부가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자 추진 중인 창조경제다.

 


READER & LEADER
창조경제 주체는 사람이다
창조경제 현장을 가다  창조경제는 시대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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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전문기업 ‘딜라이트’
애니팡 대박 ‘선데이토즈’
스마트폰 메시징 서비스 ‘인포뱅크’
농업벤처 ‘만나씨이에이’
음식물쓰레기처리기 제조 ‘루펜리’


창작집단 ‘스티키 몬스터 랩’
미래창조과학부 업무보고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인터뷰
이스라엘 창업경제 현장을 가다
현지제작 후일담
벤처 운영 아비람 제닉 대표
페레츠 라비 테크니온대학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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