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국내기업의 신용등급이 지난해 대폭 향상됐다.
무디스(Moody’s)·피치(Fitch)·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3대 국제 신용평가사는 지난해 정부를 포함해 한국기업 33곳의 신용등급을 총 53건 올렸다. 2005년 68건 이래 최고 실적이다. 공기업과 은행의 약진이 두드러졌고 대기업 계열사들이 향상된 신용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3대 국제 신용평가사는 대한민국 신용등급을 상향조정했다. 국가의 대외 신용평가가 좋아지면서 국내기업의 신용도도 개선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글·김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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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