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청소년 알바에 대한 궁금증을 휴대전화로도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노동부는 최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부부처 최초로 모바일 상담센터 ‘1350#1’을 개설했다.
이 서비스는 최근 일하는 청소년들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이들에게 정확하게 근로기준법을 알리는 한편, 권리침해 등의 부당한 처우에 신속하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1350#1’의 이용방법은 휴대전화로 1350#1을 누른 후 모바일 인터넷 접속키(NATE/magic ⓝ/ez-i)를 눌러 모바일 청소년 상담센터로 연결하면 된다. 또 질문 등을 남기면 즉시 담당자에게 연락이 되고 담당자는 상담결과를 온라인으로 전송해 문제를 해결해 준다.
장의성 근로기준국장은 “문자메시지를 중요한 의사소통 수단으로 사용하는 청소년들의 특성에 맞추어, 전화상담의 부담감을 줄이고 편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모바일 청소년 상담센터를 운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문 의 : 노동부 근로기준팀(02-2110-7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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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