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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108년 우리의 자존심 KTX가 달린다

[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세계 5번째 고속철도 보유국인 한국의 자존심 KTX.

2004년 4월 1일 첫 운행을 시작해 벌써 3년 6개월을 열심히 달려왔다. 올해로 108주년을 맞은 우리 철도 역사를 대변하는 기술의 상징이기도 하다.

우리 철도는 1899년 9월 18일 경인선이 처음 개통됐다.

정부는 첫 개통일을 기념하기 위해 1964년 이날을 ‘철도의 날’로 제정했다.

앞으로 남북간 철도운행이 자유로워지고 나아가 시베리아 대륙횡단 철도와도 연결돼 세계의 대동맥을 시원스럽게 달릴 날을 기대해본다.

사진 코레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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