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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여수 엑스포 막판 부동표 몰이

2012년 세계엑스포 개최지 최종 선정을 70여 일 앞두고 여수가 2차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며 막바지 총력 홍보전을 전개했다. 여수세계엑스포 유치위원회는 9월12∼16일까지 서울과 여수에서 ‘지구온난화와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제2차 국제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심포지엄에는 170여 명의 세계박람회기구(BIE) 회원국 대표단을 비롯해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지난해 노벨평화상 수상자 무하마드 유누스 등 세계적 석학, 한승수 유엔기후변화 특사, 피터 브릿지워터 국제습지조약 사무총장 등 기후변화 관련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13일 세계박람회기구(BIE) 회원국 대표단과 각국 대표 등 180여 명을 청와대로 초청, 2012 여수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호소했다.

노 대통령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는 여수 박람회 유치를 간절하게 소망하고 있다”며 "전남 여수뿐만 아니라 전남 전 도민들 그리고 우리 전 국민들이 힘을 합하고 있고 또 정부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02-3674-6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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