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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_IMAGE]2,original,right[/SET_IMAGE]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김명현)은 민족의 명절 추석에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올바른 식품 관리요령을 발표했다. 올바른 식품 취급·관리 요령으로 ‘조리한 음식은 실온에서 방치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특히 고기와 같은 음식은 실온에서 2시간 이상 방치해선 안 된다.

또한 ‘귀향길 차 안에 오래 보관된 음식 먹지 말 것’과 ‘조리된 음식과 조리하지 않은 음식을 분리하여 취급’하는 등 교차오염 예방을 강조했다. 아울러 채소류 및 과일은 식중독균이나 농약을 제거하기 위해 흐르는 물로 철저히 세척할 것과 물고기를 조리할 때는 내부까지 충분히 익힐 것을 강조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추석 연휴에는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돼 음식물 취급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만약 식중독으로 설사증상이 나타나면 보리차 등으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고 설사를 막는 약을 남용하면 장내세균이나 독소가 배출되지 않아 증상이 지속되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의 : 식품의약품안전청 정책홍보팀 02-380-16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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