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1,original,left[/SET_IMAGE]대검찰청이 4월 23일 서울 서초동 청사에서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 비행청소년 전문 교육기관인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학생, 보육원생, 범죄예방위원, 검찰가족 등 200여명을 초대했다. 검찰은 법의 날을 맞아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에게 검찰의 모습을 최대한 개방해 국민들이 법질서를 오감(五感)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현장체험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검찰총장과의 대화, 법질서 지키기 골든벨, 검사·피의자·피해자가 돼 검찰 업무를 이해하는 역할극 ‘선녀와 나무꾼’, 과학수사부서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검찰은 앞으로도 법질서 확립에 대한 국내외 공감대 확산을 위해 장애인 단체, 외국인 노동자 등 다양한 소외계층과 여성·시민단체, 국내 주재 외국 대사관 및 외국기업 자녀 등을 초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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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