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1,original,right[/SET_IMAGE]중소기업청은 4월 16일 전국 11개 지방중기청에 창업지원센터를 설치, 예비창업자가 사업을 개시하는 전 과정을 원 스톱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중소기업청은 창업절차를 간소화하고 창업에 드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 중이다.
이번에 출범하는 센터의 특징은 그간의 창업민원 안내나 정보제공의 차원을 넘어 ‘찾아가는 창업지원’ 서비스라는 점이다. 센터에서는 사업개시의 사전절차인 사업계획 수립에서부터 법인 설립, 사업자등록증 발급, 공장 건축, 인·허가 취득 및 창업자금 조달까지 창업과 관련한 모든 절차를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창업에 필요한 각종 신청서류를 함께 작성하고, 신청자와 함께 직접 관련 기관을 찾아가 인·허가 취득을 지원해 주는 일도 한다.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은 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전국 어디에서든 국번 없이 1357을 연결하면 창업지원담당관과 직접 통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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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