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국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한 ‘바다의 날’이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지난 5월 31일 경북 포항시 영일만 신항에서 기념식과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한덕수 국무총리, 강무현 해양수산부 장관 등 관련 인사들과 시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바다의 날을 전후로 한 오뉴월엔 부산, 여수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등대, 항만 등 시설 일반개방, 해변 마라톤, 장애인 및 산골 어린이 바다 나들이, 바다 그림 그리기와 글짓기, 물고기 방류를 비롯한 128개의 행사가 줄을 잇는다. 기념식에서는 해양수산업 발전에 큰 몫을 한 기업인과 어업인 179명에게 공적을 치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훈·포장 18명,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 각 19명, 장관 표창 123명이다. 최고의 영예인 금탑탐산업훈장 수훈자로는 앙골라 어장 등 원양어업 개척으로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터불고 권영호 회장이 뽑혔다.
[RIGHT]●문의 : 해양수산부 해양정책팀 02-3674-6504[/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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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