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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와 외교통상부는 1월 29일 오전 국립민속박물관에서 ‘대한민국 여권디자인 공모 당선작’ 시상식과 전시회를 개최했다.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총 289건이 응모했으며 이 중 당선작은 6건이다. ‘지정공모전’에 제출된 10개 작품 가운데 지난해 11월 여권디자인추진위원회가 김수정(서울대 시각디자인 교수)씨와 안상수(홍익대 시각디자인 교수)씨의 작품을 최우수작으로, 박금준(601비상 대표)씨의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전시는 2월 11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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